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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극이 참극으로…美시민학교서 경찰이 70대女 '실수로' 사살 08-11 08:47


미국에서 총기 사용과 관련한 역할극에 참여한 70대 여성이 경찰이 실수로 쏜 총에 맞아 실제로 숨지는 참극이 발생했습니다.


73세의 메리 크놀턴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경찰 시민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크놀턴은 당시 악당이 총을 쏘는 상황의 역할극에서 희생자 역할을 맡았는데, 악당 역할을 맡은 경찰이 실수로 실탄을 발사한 겁니다.


총을 쏜 경찰은 현재 공무 휴직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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