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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개문냉방 영업' 단속…최대 300만원 과태료 08-11 07:21


'이상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정부가 오늘(11일)부터 26일까지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업소에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개문 냉방영업은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로 문을 닫고 냉방할 때보다 3~4배의 전력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소가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다가 적발되면 처음에는 경고 조치를 받게 되며 이후 1회 50만원에서, 적발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단속 대상은 매장, 점포, 사무실, 상가, 건물 등의 관련 사업자입니다.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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