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뉴스초점] '입추'에도 펄펄 끓는다…폭염 언제까지? 08-07 11:33

<출연 : 연합뉴스TV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오늘이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입니다만 기록적인 폭염은 여전합니다.

2주 넘게 지속되는 폭염에 온열질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폭염의 원인과 앞으로의 전망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나와있습니다.

<질문 1>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 정도로 푹푹찌는 듯한 더위인 것 같은데요. 우선 오늘도 폭염이 지속되는 것이죠?

<질문 2> 앞서 전해드렸지만 오늘이 절기 '입추' 입니다. 말 그대로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것인데 낮 수은주가 35도 안팎이니 의미가 무색합니다.

<질문 3> 매년 여름이 덥다고 느껴지지만 올해는 유독 더위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예년하고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질문 4>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이지만 특히 서울과 같은 도심에서는 기온이 40도에 달하는 곳도 있다면서요. 열섬 효과 때문인가요?

<질문 5> 이 와중에 잠잠하던 태풍까지 발생을 했습니다. 이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까?

<질문 6> 이제 정말 더위에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온열질환자가 계속해서 속출하고 있어 이제는 폭염이 조금 누그러질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번 폭염 언제까지 이어집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