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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입추에도 전국 푹푹 찐다…오후 곳곳 소나기 08-07 10:55


이제는 덥다는 말도, 폭염이라는 단어도 지겨우시죠?

더위가 누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오늘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절기상 입추인데요.

절기의 의미가 무색하리만큼 전국이 푹푹 찌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폭염경보로 확대, 강화됐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오늘 낮 기온 서울 33도, 대전 34도, 광주와 대구가 35도, 제주가 32도 예상됩니다.

밤에는 열대야로 이어지겠습니다.

이렇게 낮밤 가리지 않는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가오는 한 주도 서울 기준 낮 기온 33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겠고 이 더위는 광복절 연휴기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비소식은 없지만 내륙으로는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대체로 맑은데요.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햇볕도 강하겠습니다.

야외활동을 하실 때에는 자외선 차단에 보다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중북부 내류과 충청, 그리고 남부ㆍ제주도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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