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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사드 보복' 우려 속 예정대로 중국행 08-06 19:34


한국의 사드 배치 결정에 반발한 중국이 한류를 보복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한류스타 이준기 씨가 오늘 예정대로 중국 영화 홍보를 위해 떠났습니다.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 이준기씨는 내일 베이징을 시작으로 우한, 난징, 다롄 등 나흘간 4개 도시를 돌며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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