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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35도 안팎' 가마솥 더위…일부 지역 소나기 08-06 19:16


폭염이 심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벌써 400명이 넘었고, 이 가운데 7명이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폭염특보도 더 확대 강화됐는데요.

절기 입추인 내일도 오늘만큼이나 무더울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를 정말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서울 26도, 대구 24도, 전주와 광주 25도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한낮에는 서울 34도, 대구 35도, 광주 35도까지 올라 푹푹 찌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더위는 다음주에도 계속 되며 광복절 연휴기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 이 시각 위성영상입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모습이지만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일부지역에 소나기구름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밤까지 영남과 전남을 제외한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 가능성 있고요.

일요일 내일도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동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내륙과 남부내륙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다소 강하게 내리는 지역도 있을 전망이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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