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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공공한옥, 금빛 새 명패 달고 관광객 맞이 08-06 17:49

서울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북촌 한옥마을에 있는 '서울 공공한옥' 23채가 금빛 새 명패를 달았습니다.


서울시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 공공한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옥 대문 옆에 금빛 바탕의 새 명패를 달았다고 밝혔습니다.


명패에는 한옥의 명칭과 개방시간, 휴무일 등이 국문과 영문으로 표기돼 있고, 한옥 삽화도 그려져 있습니다.


서울 공공한옥은 서울시가 사라질 위기에 놓인 한옥을 매입해 관광자원으로 만든 곳으로 개방시간에는 누구나 안에 들어가 내부를 구경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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