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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경영진도 회계조작' 대우조선 CFO 연이틀 조사 08-06 17:49


대우조선해양의 경영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현직 부사장을 이틀째 불러 조사하는 등 현 경영진의 1천200억원대 회계조작 의혹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대우조선 최고재무책임자 김열중 부사장을 오늘(6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불러 조사 중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회계조작과 관련해 추가로 확인할 내용이 있어 다시 소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조사를 마치고 나온 김 부사장은 '회계조작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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