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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태운 마을버스 가로수 '쿵'…승객 3명 경상 08-06 17:09


승객을 태우고 가던 마을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승객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4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의 한 도로에서 58살 송모씨가 운전하던 마을버스가 도로 오른쪽에 있는 가로수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로 승객 51살 유모씨가 눈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승객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이나 운전미숙 등의 가능성을 두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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