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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AT 시험자료 유출…"10월 시험서 유출문제 제외" 08-06 14:34

10월 1일 실시될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 SAT를 앞두고 시험자료가 유출돼 관련기관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시험 주관사인 칼리지보드와 협력업체 교육평가원은 문제 유출행위를 심각한 형사범죄로 규정하며, 사건 해결을 위해 신중히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관사는 유출된 문제의 경우 조사가 진행되는 만큼 시험에 출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AT 시험은 세계 170개 나라에서 매년 6번 시행되며 문제은행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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