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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폭염에 가축 19만마리 폐사…전년 대비 38%↑ 08-06 13:59


연일 35도를 넘는 폭염 탓에 경기도에서는 폐사하는 가축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폭염이 시작 된 지난 6월 말부터 지난 4일까지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를 집계한 결과 76농가에서 19만 1천 746마리 가축이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축별로는 닭이 19만 633마리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오리가 1천 마리, 돼지 83마리 입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폭염이 일찍 찾아와 축산 농가의 피해가 늘고 있다며, 가축 면역증강제와 비타민제도 보급하는 등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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