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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7' 지원금 최대 26만4천원…60만원대 구입 가능 08-06 13:55


삼성전자의 패블릿 '갤럭시노트7'이 오늘(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면서 이동통신 3사가 일제히 공시지원금을 공개했습니다.


이동통신 3사는 최대 26만4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해 소비자들은 60만원 후반대에 갤럭시노트7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공시지원금 대신 약정 기간 20% 요금할인을 선택하면 할인 폭은 더 커집니다.


갤럭시노트7은 64GB 버전만 나왔는데, 출고가는 부가세 포함 98만8천900원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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