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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동창 노예처럼 앵벌이시켜 8억원 뜯어 08-05 12:16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고 동창생을 협박해 18년 간 8억원을 뜯어낸 44살 여성 권 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1998년부터 최근까지 고교 동창인 김 모 씨에게 모두 2천 300차례에 걸쳐 모두 8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심성이 여린 친구를 속여 유흥주점에 일하게 한 뒤 돈을 빼앗았고 자신은 그 돈으로 호화생활을 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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