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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 여름 '폭염 절정'…서울 36도ㆍ전주 35도 08-05 10:54


[앵커]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 낮 기온 36도까지 오르겠고 전국적으로 햇볕도 강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나날이 낮 최고기온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그제는 서울 34도, 어제는 35도선까지 올랐는데요.

올 여름들어 가장 더운날로 기록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36도로 예보돼있어 또 다시 올여름 최고기온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많은 지역 폭염특보가 경보로 강화됐습니다.

오늘 한낮에는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의 수은주가 36도, 광주와 전주 대구가 35도까지 오르면서 전국적으로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오늘 전남내륙과 제주도는 오후 한 때 대기가 불안정해져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외 지역은 대체로 맑은 하늘에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나오실 땐 자외선 차단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또 오늘 오후 수도권과 충남, 호남과 경북 지역은 오존 농도가 높겠습니다.

오늘을 고비로 기온은 조금 내림세로 돌아서겠지만 이번 주말 동안에도 폭염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서울 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고요.

절기 입추인 일요일은 34도 예상됩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않아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더위로 지치지않게 수분 보충과 숙면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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