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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전 조직원 "영국ㆍ독일ㆍ프랑스 동시테러 계획" 증언 08-05 10:51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가 영국과 프랑스ㆍ독일을 겨냥한 동시 테러를 기획했다는 증언이 전직 조직원에게서 나왔습니다.


IS 조직원으로 활동한 독일인 해리 소포는 미국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IS는 한꺼번에 일어나는 대규모 공격을 원한다고 항상 이야기했다"며 IS의 해외테러 전략을 털어놨습니다.


소포는 "IS가 영국과 독일 등지에서 조직원을 모았고 조직범죄와 관련 있거나 밀입국을 도와줄 이들과 연락 닿는 이들을 선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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