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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중국, 사드에 대한 보복으로 한류스타 행사 봉쇄" 08-05 10:39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중국이 한류스타들의 중국 내 행사를 봉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한류스타 김우빈과 수지가 참가할 예정이었던 내일(6일) 베이징의 팬 미팅이 갑자기 연기된 사실을 전했습니다.


또 모레(7일) 열릴 예정인 이준기의 영화 '네버 새드 굿바이' 개봉행사 참석도 비자 발급 지연으로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런 움직임이 한반도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한 보복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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