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오늘 폭염 절정 '서울 36도'…주말도 무덥다 08-05 09:42


[앵커]

오늘 폭염이 절정을 이루면서 푹푹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 동안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된다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덥다는 말도 지겨워지는 요즘입니다.

서울의 경우 어제 최고 35도를 넘어서면서 올 여름 최고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울 전망이라 이번 폭염의 고비가 되겠습니다.

현재 많은 지역에 폭염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한낮에는 서울 수은주가 36도까지 치솟아 또 다시 올 최고기온을 새로 쓸 가능성이 있고요.

광주와 전주 등 내륙많은 지역도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하늘 대체로 맑은 편인데요.

오늘 오후에는 제주와 전남 내륙으로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 외 지역에는 더위를 식혀줄 소나기 소식 없이 햇볕만 쨍쨍하겠고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오늘을 고비로 기온은 조금 내림세로 돌아서겠지만 이번 주말 동안에도 폭염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서울 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고요.

절기 입추인 일요일은 34도 예상됩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않아 열대야로 이어지겠습니다.

더위로 지치지않게 수분 보충과 숙면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