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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놈이 담배를"…10대에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08-05 09:22


10대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르고 폭행한 50대 남성 2명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2일 서울 동대문구 외대앞역 부근에서 16살 A군 등 학생들에게 커터칼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 등으로 57살 장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술에 취해 길거리를 지나다 학생 무리 5명 중 2명이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고 욕설을 하다 시비가 붙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장 씨는 학생들과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학생 3명의 손가락 등을 다치게 하고 이를 말리던 40대 여성의 손바닥에도 상처를 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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