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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사드로 자다가도 벌떡…선영있는 성주 아껴" 08-05 08:06


박근혜 대통령은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과의 청와대 면담에서 "사드 배치가 결정되고 난 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밤잠을 못 이뤘다"고 말했다고 새누리당 김정재 원내내변인이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선영과 집성촌이 있는 성주는 아끼는 곳"이라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이 계속되고 지켜야 할 국민이 있는데 나라의 안위 문제를 방치할 수 있겠느냐"며 성주 배치 결정의 불가피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성주가 지역구인 이완영 의원은 박 대통령에게 "재임 중 성주를 방문해달라"는 뜻을 전했으나 박 대통령은 구체적인 답변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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