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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최강 폭염' 오늘 고비…한낮 서울ㆍ대전 36도 08-05 07:59


견디기 힘겨운 올여름 최강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더워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로 채워진 가운데 많은 지역에서 폭염경보로 강화돼 있는 상황입니다.

한낮에는 서울 수은주가 36도까지 치솟아 또다시 올 최고기온을 새로 쓸 가능성이 있고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내림세를 보이겠지만 1도씩 떨어지는 수준으로 계속해 찜통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또 밤더위로 이어지는 곳이 많을 전망입니다.

이시각 위성영상 보시면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오늘도 서풍을 타고 대륙 열파가 유입되겠고 남동쪽으로는 덥고 습한 공기가 들어와 우리나라는 꼼짝없이 열기로 갇히겠습니다.

또 볕이 강해 자외선지수도 무척 높겠습니다.

전남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에는 서울과 대전 36도, 전주와 대구 35도 예상됩니다.

주말에는 내륙에 소나기가 지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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