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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폭행 '무고ㆍ공갈미수' 첫번째 고소녀 구속 08-05 07:43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를 성폭행 혐의로 처음 고소한 20대 여성에게 구속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 씨를 고소한 여성 A씨에 대해 무고와 공갈 미수 혐의로 A씨의 사촌오빠에게 공갈 미수 혐의로 신청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구속영장 발부 사유로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내지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 만큼 조만간 사건을 마무리하고 다음주 중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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