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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살해 '의족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징역 6년 확정 07-07 10:34


여자친구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3년간 이어진 재판 끝에 결국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남아공 프리토리아 고등법원의 토코질레 마시파 판사는 "피고인이 이미 12개월을 복역했으며 초범이고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 같지 않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피스토리우스 측이 상고하지 않기로 하면서 이번 징역 6년은 최종 확정형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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