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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10명 중 8명 "학교전담경찰관 제도 유지해야" 07-07 10:12


존폐 논란에 휩싸인 학교전담경찰관 제도에 대해 현직교사들 다수가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최근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원 등 교총 회원 669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 예방과 교내외 안전확보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습니다.


'제도를 보완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80.7%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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