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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진조사위원장 "한국도 '규모 7' 내륙형 지진 대비 필요" 07-07 09:24


일본 정부 기구인 지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한국도 규모 7 수준의 '내륙형 지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히라타 나오시 도쿄대 교수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규모 7 이상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한국에서 일어났던 사실을 지적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히라타는 지난 5일 울산 근해에서 발생한 지진은 동일본대지진과 구마모토 지진 등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의 지진 대비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은 건물의 내진화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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