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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ㆍ수은, 경영평가 C등급 강등 06-30 20:43


금융위원회는 5개 금융 공공기관의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 결과,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C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은행의 평가 등급은 1년 만에 A등급에서 C등급으로 2단계 떨어졌고, 수출입은행은 B등급에서 C등급으로 내려 왔습니다.


금융위는 산은과 수은이 일자리 창출기업 지원등 정책금융 지원 실적은 양호했지만, 기업 구조조정과정에서 경영 정상화 지원과 조선·해운 등 취약산업 지원 노력 등의 주요 정책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업은행은 A등급을 받았고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은 B등급을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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