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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소환조사' 박유천-이주노…'위작논란' 이우환 06-30 19:25

<출연 : 고은희 변호사>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 인물과 논란에 대해 전문가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고은희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6월들어 스캔들에 연루된 연예인만 다섯명입니다. 심지어 오늘은 2명이 나란히 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먼저 4명의 여성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 당한 박유천, 조금 전 경찰 출석했죠?

<질문 2> 연예인 운명이 걸린 박유천,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박유천이 선임한 변호사는 유명한 '연예 전문-경찰 전문' 변호사라고 하던데요?

<질문 3> 핵심 쟁점은 성관계 강제성 여부입니다. 요리 배워 함께 살자, 빚 갚아줄게 말로 현혹시키고 화장실 못 나가게 막았다는데…강제성 기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질문 4> 박유천, 성폭행 혐의 피고소인인 동시에 무고-공갈혐의 고소인이죠. 합의금 협박 녹취 파일 제출했는데 무고-공갈 수사는 어떻게 진행됩니까?

<질문 5> 그런데 5번째 피해 주장 여성이 등장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요?

<질문 6> 그런가 하면 클럽서 성추행 혐의 받고 있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이주노 씨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2002년에 같은 혐의로 입건 된 적이 있죠?

<질문 7> 이우환 화백의 위작 논란으로 미술계가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위작 논란 언제부터 시작된 것입니까?

<질문 8> 이우환 화백은 틀림없는 내 작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경찰이 위작 판정을 내린 근거는 무엇입니까?

<질문 9> 위작 판정 과정에서 작가를 배제한 경찰에 대한 불만이 큰 것 같습니다. 또 일각에서는 경찰 수사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있는데요?

<질문 10> 그런데 반대로 위작이어도 이 화백이 위작을 인정하기는 쉽지 않다는 미술계 주장도 있는데요?

<질문 11> 25년째 논란이 되고 이는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가 오버랩됩니다. 미술계 신임도 하락 걱정되는데 위작 논란 왜 이렇게 반복 되는 것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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