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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환 "틀림없는 내 작품…경찰이 회유" 06-30 19:14


위작 논란에 휩싸인 이우환 화백이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위작으로 지목된 13점이 모두 자신이 그린 진작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경찰이 "13점 중 4점만 위작으로 하자고 권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화백은 "작가의 호흡이나 리듬은 지문과 같아서 그 누구도 베낄 수 없기 때문"이라고 진작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경찰의 수사과정에 대한 불만과 함께 4점만 위작으로 하자고 주장했다는 주장도 펼쳐 파문이 예상됩니다.

이 화백은 또 경찰에 출석한 첫 날 곧바로 자신의 작품인 줄 알았지만 혹시 모를 가능성 때문에 다시 한 번 작품을 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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