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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유발 후 현장 지켜만 봤다면 뺑소니 06-30 13:20


부산 강서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유발한 뒤 사고 수습을 지켜만 보다가 현장을 떠난 34살 이 모 씨를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3월 부산시 북구 만덕동에서 2차로로 주행하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1차로로 갑자기 끼어들었습니다.


이 때문에 1차로를 달리던 포터 차량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이 씨는 당시 119에 신고했지만 피해자들을 적극 구호하지 않고 수습장면을 지켜만 봤으며 경찰에게도 자신에게 사고 책임이 있음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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