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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가사ㆍ육아 부담, 남성보다 여전히 높아" 06-30 10:56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이전보다 많이 완화됐다고는 하지만, 가사와 자녀 교육은 여전히 여성들이 주로 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20~30대 성인 1천 명과 청소년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가정에서 여성의 주된 활동은 요리와 육아, 설거지였던 데 반해, 남성의 활동은 TV 시청, 거실 소파 위에 눕거나 앉아 있기, 컴퓨터 혹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여성의 가사 부담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응답자들은 양성 평등한 결혼 생활을 위해 '생계는 남성, 가사는 여성'이라는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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