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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로비' 신영자 이사장 내일 검찰 소환 06-30 10:33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다음달 1일 신 이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이사장은 롯데면세점 입점 청탁을 대가로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10억원이 넘는 '뒷돈'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 28일 신 이사장의 최측근 인사인 롯데장학재단 임원 A씨의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해, 신 이사장이 회삿돈을 임직원 급여 형태로 빼돌린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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