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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부장관 "한ㆍ일 안보보장 없다면 핵보유 추진할 것" 06-30 07:31


토니 블링큰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만약 안보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한국과 일본처럼 선진화된 나라들은 핵무기 보유를 추진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블링큰 부장관은 워싱턴에 있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서 이같이 연설하며 "만약 (두 나라가) 핵무기 보유를 추진한다면 세계를 역내 핵무기 경쟁에 뛰어들게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블링큰 부장관은 미국과 한ㆍ일 양국 간 긴밀한 동맹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맹국들이 적절한 비용과 책임을 분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주장하는 '안보 무임승차론'을 정면 반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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