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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앞둔 임창용, 연봉 3억원 약속대로 기부 06-29 17:51


해외 원정 도박 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뒤 프로야구 KIA와 계약한 투수 임창용이 연봉 3억원을 약속대로 전액 기부합니다.


임창용은 오늘(29일)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현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다음달 12일 광주·전남지역 학교 29곳에 2억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할 예정입니다.


KBO로부터 7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임창용은 다음달 1일 넥센전부터 1군 경기 출전이 가능해 복귀를 준비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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