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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리뷰] 구구단, 너무 성급한 데뷔? 메시지없는 MV 06-29 15:38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과 강미나의 후광을 업고 구구단이 화제 속에 데뷔했습니다.

'아홉 명 구구단원의 아홉 가지 매력을 곱한 극단'이라는 뜻의 구구단은 데뷔곡 '원더랜드' 뮤직비디오에서 바다 속 세상의 '인어공주'를 연기했는데요.

구구단은 '인어공주'라는 작품을 단순히 모티브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재해석을 통한 깊이 있는 극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뮤직비디오에서는 재해석을 통한 메시지도, 다른 걸그룹과 차별되는 독특한 개성도 잘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오아이 출신 멤버를 앞세운 너무 성급한 데뷔였을까요?

[스텔라의 뮤직비디오 읽기] 이번 편은 구구단의 '원더랜드'입니다.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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