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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최은영 전 회장 재소환 06-29 12:19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이 한차례 기각된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오늘 검찰에 재소환됐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은 오늘 오전 최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두번째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전 회장은 한진해운이 자율협약 신청을 발표하기 전에 주식을 모두 팔아 10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같은 혐의로 최 회장을 지난 8일 1차 소환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됐습니다.


최 전 회장의 주변 조사를 마무리한 검찰은 소환 조사를 마친 뒤 구속영장 재청구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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