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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논란' 우버 택시 창업자, 오늘 재판 출석 06-29 09:26


불법 영업 논란을 일으킨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택시의 창업자가 한국 법정에 섭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불거진 유사택시 논란과 관련한 혐의를 소명하기 위해 우버 창업자 트래비스 코델 칼라닉씨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합니다.

검찰은 우버택시가 MK코리아와 계약을 맺고 렌터카와 기사를 제공받는 대신 운임의 20%를 수수료로 제공한 것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이라고 보고 수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우버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호출하면 근처에 있는 차량과 연결해주는 주문형 개인 기사 서비스로 불법 영업 논란이 이어져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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