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김환기 '무제' 54억원…한국 미술품 최고가 경신 06-29 08:42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김환기 작가의 1972년작 '무제'가 어제(28일) 서울 신사동 K옥션에서 열린 여름경매에서 54억원에 낙찰돼 한국 미술품 최고 판매가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최고 판매가는 김 작가의 1970년작으로 48억6천750만원이었습니다.


이로써 국내외 경매에서 거래된 한국 작가의 작품 중 최고가 1위부터 4위까지를 모두 김환기의 대형 전면점화가 차지하게 됐습니다.


한편 이날 김환기의 작품과 함께 관심을 끈 고산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는 22억원에 출품됐으나 주인을 찾지 못하고 유찰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