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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여고생 성관계' 경찰청ㆍ부산청 사전인지 06-29 08:33


학교전담 경찰관들이 선도 대상 여고생과 성관계한 사건을 해당 찰서 2곳이 모두 은폐ㆍ허위보고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부산경찰청이 일선 경찰서보다 먼저 알고도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 본청도 이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기 20여일 전에 이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었지만 조처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합뉴스 취재 결과 청소년 보호기관은 지난달 9일 부산경찰청에 전화를 걸어 연제경찰서 정 모 경장의 부적절한 처신을 처음으로 통보했습니다.


그러자 부산경찰청 담당자는 연제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신고하라고 안내만 하고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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