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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니 구미 공장서 화학물질 3t 유출…모두 회수 06-28 10:01


오늘 새벽 경북 구미국가산업3단지 내 주식회사 '이코니'에서 화학물질 3t이 유출돼 긴급 출동한 119 화학구조센터가 모두 회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해화학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주민 대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근로자는 저장탱크에서 "쾅"하는 소리와 함께 흰 연기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에 쓰는 LCD 유리를 깎는 업체로 질산 등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합니다.


구미합동방제센터는 탱크에 오염물질이 들어간 뒤 화학반응을 일으켜 폐화학물질 3t이 누출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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