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세살배기 벽ㆍ장롱에 집어 던져 살해…30대 피의자 구속 06-28 07:33


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동거녀의 3살배기 아들을 벽과 장롱에 집어 던져 숨지게 한 33살 정모씨가 구속됐습니다.

춘천지법은 살인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정 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으며 정 씨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씨는 지난 24일 춘천시 후평동 자신의 원룸 2층에서 동거녀 A씨의 3살배기 아들을 벽과 장롱을 향해 집어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