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차 훔쳐 '인형뽑기' 통째로 싣고 도주한 10대들 06-28 07:32


가출한 10대들이 길가에 세워진 차량 두 대를 잇따라 훔치고 생활비가 떨어지자 인형뽑기 기계를 통째로 털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박모 군 등 6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군 등은 코란도 차량 등을 훔치고 지난달 9일 전주 한옥마을 상가에서 현금 50만원이 든 인형뽑기 기계를 통째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군 등은 경찰에서 "가출한 뒤 용돈이 떨어지자 PC방비와 숙박비에 사용하려고 돈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