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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서 구조된 멸종위기 '삵' 다음달 고향으로 06-27 12:48


2년전 시화호에서 구조된 멸종위기종 '삵' 두마리가 무사히 자라 다음달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서울대공원은 수컷 삵 두마리를 시화호 인근 안산갈대습지공원에 방사하고 그 과정을 정리해 연구 논문으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서울대공원이 삵을 생태계로 방사하는 것은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당시 동물원에서 태어난 삵 5마리를 시화호 상류습지로 돌려보낸 적이 있습니다.


삵은 '살쾡이'로도 불리며 국내에 유일하게 남은 토종 고양이과 야생동물이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종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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