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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라뱃길 시신 '훼손 부위' 추가 발견…"정밀 감식 예정" 06-27 12:39


인천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신체 일부가 훼손된 남성 시신이 발견된 지 이틀째인 오늘(27일) 경찰이 대규모 인력을 동원해 훼손된 부위를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형사 1개팀과 의경 2개 중대 병력 130여명과 잠수부 요원, 수중 과학수사대 등을 아라뱃길 수로 인근에 배치해 오늘 오전 10시쯤 훼손된 신체 부위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부위는 목상교에서 시천교 방면으로 50m 가량 떨어진 수로 위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전날 발견된 시신 몸통 부위와 추가 부위에 대한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이며, 타살과 자살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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