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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국민의당 '리베이트 파문'…'새정치' 타격? 06-27 12:46

<출연: 미래경영연구소 황장수 소장ㆍ계명대 김관옥 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김관옥 계명대 교수와 함께 정치권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요.

<질문 1> 도덕성에 발목잡힌 야당 이야기부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 국민의당 박선숙 의원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 구속여부도 오늘 결정되는데요. 창당 이후 최대 위기라고 할 수 있겠어요?

<질문 2> 결론이야 어찌됐든 이런 논란에 휩싸인 것만으로도 '새정치'를 강조 해 온 국민의당과 안철수 대표로서는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당 차원의 지금가지 대응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세요?

<질문 3> 모든 책임을 안 대표에게 돌리는 것은 당이 함께 침몰하는 것이란 의견과 함께 안철수 대표의 책임론을 제기하는 당내 목소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책임론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커지는 모습인데요.

<질문 4> 더불어민주당은 서영교 의원의 '가족채용' 문제로 시끄러운데요. 당에서는 이 문제를 총선 공천 과정에서 이미 알고 있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개인의 문제로 볼 상황이 아니라는 비판이 나오네요?

<질문 5> 지난주 하나 둘 문제가 불거질 당시에도 별 일 아닌 것 처럼 대응을 해오다 뒤늦게 정식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뒷북 대응 비판도 나오고 있어요.

<질문 6> 당무감사를 통해 의혹을 명명백백 밝혀내겠다는 방침인데요. 과거 사례 등을 따져봤을 때 어느정도 수위의 처분이 내려질까요?

<질문 7> 서영교 의원의 경우 개인적으로도 법사위원, 당내 을지로위원회에서 활동해 오면서 약자를 대변하고 갑질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취해 왔다는 점에서 실망감이 더 큰 것 같네요.

<질문 8> 새누리당은 권성동 전 사무총장 후임이 누가 될까 관심이었는데요. 박명재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세요?

<질문 9> 권성동 전 사무총장이 물러나는 조건에 김태흠 제1사무부총장의 동반 사퇴가 조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별다른 이야기는 없어 보이네요? 이대로 마무리 될까요?

<질문 10> 오늘부터 국회 상임위가 본격 가동됩니다. 정무위원회에서 논의될 '김영란법'이 뜨거운 감자 아니겠습니까? 정치권 일각에서 농축수산물 등 일부 품목은 법 적용 대상에서 예외로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습니까?

<질문 11> 김영란 법이 당초 원안 대로 시행되면 오히려 서민 경제에 피해가 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어찌보세요?

<질문 12>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거취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월간지 인터뷰를 통해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내각제 개헌에 전력 투구를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김관옥 계명대 교수와 함께 정치권 소식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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