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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유럽연합 도미노 탈퇴 현실화? 06-27 11:19

<출연: 한양대 국제학과 이정호 교수ㆍ경제 칼럼니스트 정철진>

브렉시트가 현실화 되면서 우려했던 대로 전 세계가 혼돈에 빠졌습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내 나라만 위하는 고립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계화의 역풍, 불평등의 역습이라는 브렉시트가 몰고 온 파장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이정호 한양대 국제학과 교수, 정철진 경제 칼럼니스트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브렉시트 역풍도 만만치 않습니다. 영국은 국민투표 결과를 되돌리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300만명 재투표 청원에 서명했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데요. 현실적으로 브렉시트를 뒤집을 수 있나요?

<질문 2> EU와 43년 만에 결별한 영국이 이제부터는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야 하는데요. 영국은 홀로서기에 성공할까요? 추가 이탈을 막기 위해서라도 EU가 가혹한 보복조치를 예고했는데요.

<질문 3> 역사상 가장 복잡한 이혼 절차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EU 탈퇴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영국이 EU 탈퇴 후에도 다시 돌아 올 수 있나요?

<질문 4> 다른 EU 회원국들의 탈퇴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슬로바키아, 네덜란드, 프랑스의 극우 정당들도 잇따라 국민투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도미노식 EU 탈퇴가 현실화 되는 걸까요?

<질문 4-1> 영국 없는 EU는 붕괴의 길로 갈까요? 다시 일어설까요? 영국 없는 EU, 멸망할까 번영할까

<질문 5> 브렉시트가 확정된 지 하루 만에 전 세계 주식시장에서 3000조원 이상이 증발할 정도로 세계 경제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후폭풍이 얼마나 강하게, 오래 지속될까요?

<질문 6> 브렉시트로 한국 금융시장도 크게 출렁였습니다. 주가가 급락한 지난 금요일에 이어 2차 충격 ‘검은 월요일’도 우려되는데요. 장이 열렸는데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질문 7> 정부는 우리 경제가 영국과 직접 연결된 부분이 많지 않다고 안심하라고 하는데 믿어도 되나요?

<질문 7-1> 경기부양을 위해 대규모 추경을 편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질문 7-2> 한국은행이 추가로 금리를 내릴 것이란 관측도 있는데요?

<질문 7-3> 브렉시트 충격 최소화하기 위해서 어떤 대책이 필요한가요? 28일 정부가 어떤 대책을 내놓을까요?

<질문 8> 브렉시트를 계기로 자유무역주의 퇴조 논란이 확산될 조짐입니다. 자유무역주의 퇴장은 개방경제를 근간으로 커온 한국 경제엔 큰 위협 아닌가요?

<질문 9> 브렉시트는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 질서도 흔들어놨습니다. 영미대서양 동맹이 붕괴되면서 푸틴만 계 탔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국제 안보 지형에 어떤 변화가 올까요?

<질문 10> 브렉시트 여파로 자국 우선주의를 추구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세계화를 향한 분노가 새로운 형태의 민족주의와 고립주의를 부추기고 있는데요. 내 나라만 살고보자는 식의 고립주의가 확산될 경우, 어떻게 되는 걸까요?

<질문 11> 브렉시트는 극단적 고립주의로 무장한 전 세계의 포퓰리스트 정치인들에게 힘을 주게 됐는데요. 가장 큰 수혜자가 미국 대선 후보 트럼프가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는데 오히려 역풍이 불고 있다고요?

<질문 12> 영국의 EU에 대한 반발 이면에는 가진자, 기득권층에 대한 분노입니다. 그런 면에서 영국의 국민투표는 분배를 등한시 한 정부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인데요. 한국에서도 소득 양극화에 대한 불만이 팽배한데 브렉시트와 같은 분노가 일 가능성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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