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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아' 수사, 서울메트로 부대사업 전반 확대 06-27 10:32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망 사고에서 비롯된 경찰의 '메피아' 수사가 서울메트로의 부대사업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서울시의회 등에 따르면 경찰은 서울메트로가 전동차 경정비와 구내운전, 모터카와 유실물센터 운영 등 민간 위탁을 주는 부대사업 전반에서 전직 직원에게 특혜를 주는 등 배임을 저지른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업체에도 '전적자'의 노무비 명목으로 인건비가 과도하게 책정돼 서울메트로에 손해를 끼쳤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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