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술취한 50대 남성, 이웃에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06-27 07:40


50대 남성이 같은 아파트 단지 이웃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5일 밤 10시쯤 서울 중계동 한 아파트 단지 상가 앞에서 36살 노 모 씨를 살해하고 41살 김 모 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58살 차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소 다른 이웃과 갈등이 있던 차 씨가 이 이웃을 만나기 위해 아파트 상가 미용실에 갔다가 두 사람을 처음 만났고, 이들이 이웃의 편을 들며 시비가 붙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 씨는 경찰에 "이들이 단체로 자신을 멸시해 격분을 참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