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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식자재 빼돌린 혐의로 조리장 조사 중" 06-26 20:28

간부식당에서 일하는 해군 간부가 부식비를 빼돌린 혐의로 헌병대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해군 특수전전단(UDT) 조리장으로 근무하는 A 상사가 부식비 횡령 혐의로 이달 초부터 헌병대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간부식당에서 쓸 식재료를 주문하면서 업체에 지불한 금액보다 적은 물량의 식자재를 납품받는 대신 업체로부터 13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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