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여고생과 성관계' 경찰관들…처벌 전혀 없고 퇴직금 다 받아 06-26 20:08


부산경찰청은 선도 대상 여고생과 성관계를 한 뒤 사표를 낸 경찰관 2명이 각각 소속됐던 A 경찰서와 B 경찰서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A 경찰서는 지난 10일 C 경찰관이 사표를 낸 직후 비위 사실을 알았지만 담당 계장은 윗선에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B 경찰서는 D 경찰관의 사표가 수리된 이후인 지난달 말 청소년 보호기관으로부터 부적절한 처신을 통보받았지만 역시 지휘보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두 경찰관은 사표가 이미 수리돼 처벌은 물론 퇴직금 삭감 등 아무런 불이익을 받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