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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가습기살균제 1·2등급 피해자 배상 확대 06-26 19:23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옥시가 1·2등급 피해자와 가족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사과·배상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옥시는 정신적 고통에 따른 위자료를 기존 1억5천만원에서 3억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영유아·어린이의 사망·중상 사례의 경우 배상 총액을 10억원으로 책정하는 등 새로운 배상안을 제시했습니다.

기존에 고수하던 '보상'이라는 단어 대신 '배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배상액을 늘렸지만 피해자들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타 울라시드 사프달 옥시레킷벤키저 대표는 "의견을 충분히 듣기 위해 개별적으로 다시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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