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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 수사 진척…신영자 곧 소환 06-26 19:23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이르면 이번주 안에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을 소환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주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를 불러 네이처리퍼블릭의 롯데면세점 입점과 매장 관리 용역 계약이 체결된 과정 전반과 함께 입점 배경 등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 대표를 소환 조사하기까지 정운호 전 대표가 롯데면세점 입점을 위해 신 이사장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뒷받침할 단서를 상당수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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